마태복음 6~10장

어떤 사람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말씀을 지킵니다.

그 속에 말씀이 없으면 염려가 가득찹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말씀이 계심으로 말씀을 지킬 수 있습니다.

말씀과 함께 하는 사람은 믿음으로 기도하고 감사합니다.


말씀을 보지 않는 사람은 사람들의 죄만 바라봅니다.

말씀을 보는 사람은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주님은 여러분을 고치기 원하십니다.

이 예수님께 믿음으로 고쳐달라고 구하고 있습니까?

귀신들도 예수님을 알아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믿고 따라야 합니다.


여러 방법으로 시도해 보았지만 실패했나요?

주님이 우리의 손을 붙잡아 일으켜주십니다.


주님이 우리를 추수할 일꾼으로 부르셨고 일할 수 있는 능력도 주셨습니다.

한 가족이지만 믿음으로 사는 사람과 믿음 없는 삶은 원수와 같습니다.

주님이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셨듯이 우리도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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