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1~15장

병고침은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자는 지금 회개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쉼)을 누립니다.


안식일과 율법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를 조금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식일의 지키는 것을 목적이 아니라 안식일이 보여주는 사랑과 회복의 정신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족은 가장 가까운 관계이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진정한 가족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복음을 주셨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다릅니다. 

복음을 거부한 사람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은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 나라(보물)의 가치를 발견하는 사람은 갈등하는 것이 아니라 올인합니다.


사단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막으려하고 우리에게 5000명을 먹일 음식이 없지만

주님이 말씀하시는 이 땅의 한계를 넘어 하늘이 복이 임합니다.

주님이 우리 앞에 모든 풍랑을 잠재우십니다.


전통과 나의 고집이 주님보다 앞서서는 안됩니다. 

가나안 여인은 전통안에서 쓸모없는 여인이었지만 믿음으로 딸이 병에서 고침받았습니다.

예수님이 4000명의 사람을 먹이셨는데 기적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이며 주님은 우리를 위해 언제나 돌보아주십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