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1~15장
베드로가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았다고 증거합니다.
이전까지는 유대인들만 구원받는다고 생각했습니다.
핍박으로 인해 흩어진 성도들이 안디옥까지 복음을 전하였고
불신자들이 안디옥의 성도들의 모습을 칭찬하는데 처음으로 그리스도인라고 불려졌습니다.
스데반 안수집사의 순교에 이어 사도 가운데 야고보가 순교합니다.
주의 사자가 감옥에 같힌 베드로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교만함으로 헤롯이 죽었습니다.
안디옥 교회가 금식하고 안수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전도자로 보냅니다.
바나바와 사울이 구브로와 비시디아에 있는 다른 안디옥에서 전도합니다.
사울은 큰 자라는 뜻입니다. 이제 변화된 사울이 작은 자라는 뜻의 바울로 불려집니다.
우리 안에 크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바울이 이고니온의 유대인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회당에서 복음을 전합니다.
사람들이 바울을 죽이려하자 루스드라로 가서 복음을 전합니다.
베드로가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으킨 것처럼
바울도 루스드라에서 걷지 못하는 사람을 걷게합니다.
사람들은 바울을 신으로 섬기려할 때 바울은 못하게 합니다.
유대인드리 바울을 돌로 쳐서 죽은 사람처럼 버려졌습니다.
그러나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제자들의 마음을 더욱 굳게하고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격어할 것이라고 가르치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유대에서 안디옥으로 사람들이 내려와서 할례,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예루살렘에 사람들을 보내어 이방인들이 돌아오고 성령받은 사건들을 전하고 사람들이 기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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