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1~15장
예수님이 3일만에 죽음에서 다시 부활하실 것을 나사로를 통하여 보여주십니다.
예수님이 나사로를 살리신 일이 마리아에게는 비싼 향유를 예수님께 부으며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유다에게는 돈에 욕심 때문에 비판하고 대제사장들은 예수님과 나사로까지 죽이려 합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십자가를 지기 위해 들어오십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유다는 예수님을 팔려는 계획을 세웠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하실 것을 아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요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그리고 제자인 우리도 사랑할 것을 명령하십니다.
금심과 믿음은 같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믿고 기도해야 합니다.
응답정도가 아니라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고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이시고 우리는 가지입니다.
예수님께 붙어 있으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믿음과 성장은 예수님 안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