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1~16장

에수님이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오십니다.

장사하는 성전은 하나님의 권위를 무너뜨렸습니다.

무화가 나무도 예수님의 말씀의 권위에 따라 움직입니다.


종은 포도원의 주인을 인정하고 자신의 위치를 알아야 합니다.

돈에 그려진 가이사의 얼굴로 인해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을 알듯이

사람의 모습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에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자기 생각으로 하나님 나라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핵심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무엇으로 알수 있을까요?

서기관은 최소한의 형식을 지키는 자라면 과부는 자신의 전부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종말에 돌의 성전은 무너지나 성령으로 말씀의 성전이 세워질 것입니다.

큰 환란이 올것이나 인자가 오셔서 택하신 자들을 모으실 것입니다.

그 때를 알지 못하기에 우리는 깨어서 준비해야 합니다.


유월절을 맞아 대제사장들은 예수를 죽일 방법을 찾고 

한 여인은 예수님을 찾아와 향유 옥합을 예수님의 머리에 부음으로 예수님의 죽음을 예비합니다.

유다는 돈을 받고 예수님을 팝니다.

만찬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이 잡혀 공회앞에 끌려가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합니다. 


빌라도는 백성들의 요구대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 넘겨줍니다.

군인들이 예수님을 희롱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셨을 때 성전의 휘장이 찢어졌습니다.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님의 시체를 무덤에 두었습니다.


안식일 다음날, 주일 아침에 여인들이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왔고

예수님이 살아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막달라 마리아와 두제자와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하늘로 올라가시고 제자들이 말씀을 전파할 때 표적(말씀의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실천(거룩한 습관)하는 Faith Chapel 조은교회 성도들에게 말씀의 기적이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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