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3~18장

죄가 더 많아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삶이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의 열매를 맺지 않으면 찍어져 버림 받게 됩니다.

주님은 우리의 묶인 것을 풀어주시는 분이지만 유대인들은 율법으로 사람들을 묶습니다.


사람들은 자격을 갖추고 자신을 높이는데 관심을 가집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관심은 자격없는 자를 불러 잔치에 참여하게 하십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자가 제자입니다.


잃어버린 양, 드라크마, 아들의 비유를 통하여 하나님은 잃어버린 한 사람을 찾기 워하시는지를 가르쳐줍니다.


주인은 청지기에게 자기의 것을 맡겼습니다. 청지기는 주인의 뜻에 맞게 관리해야 합니다.

바리세인들은 자기의 뜻에 맞게 하나님의 말씀을 바꾸어 지키는 자들입니다.

부자와 나사로 비유를 통하여 지금 주어진 시간 안에서 회개하고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살아야 할 것을 가르쳐 줍니다.


주님이 우리를 한없이 용서하셨듯이 우리도 다른 사람을 끝없이 용서해야 합니다. 

10명의 나병환자가 예수님으로부터 치유를 받았지만 믿음있는 한명만 감사를 드렸습니다.

감사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이것이다 여기에 있다 말할 수 없지만 분명하게 알 수 있고 나타납니다.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금 소중히 여기는 것이 재물인지 하나님 나라입니까?

12제자에게 예수님의 죽으심을 말하지만  그들은 믿음이 없어 알아듣지 못하는 영적인 맹인입니다.

믿음으로 나온 여리고의 육신의 맹인을 주님이 고쳐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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