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5장
창세기는 창조의 첫 시간의 구분점을 보여준다면 마가복음은 구원의 복음의 시계의 시작을 보여줍니다.
복음의 시작점으로 침례 요한과 예수님 제자들 하나님의 일꾼을 중요하게 사용하십니다.
몸을 움직일수 없는 중풍병자도 주님 앞에 나올수 있습니다.
반대로 내 맘대로 몸을 움직일 수 있으면서 주님 앞에 나오지 않는 이유는 마음(믿음)이 없어서 입니다.
우리는 신분이나 행위의 자격이 아닌 은혜로 부름받았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언제든 어디에서든 구원의 일을 하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구원이 아닌 병고침을 받기 위해 나옵니다.
예수님이 12제자를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형제와 자매입니다.
말씀을 상징하는 씨앗을 모두의 마음에 뿌려졌지만 마음의 상태와 유혹에 따라 열매를 맺고 자라지 못합니다.
열매를 맺는 다는 것은 자신에 주어진 사명의 위치를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열매를 기대하십니다.
그 열매는 세상에 영향력을 나타냅니다.
귀신들도 예수님을 알아보고 말씀에 순종합니다.
그런데 교회에 다니면서도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믿음은 체험도 있어야 하고 성장해야 합니다.
혈루병 여인이 병이 낫는 것을 보면서 야이로는 믿음이 더 커졌을 것입니다.
믿음이 있을 때에 죽은 야이로의 딸도 예수님이 살리셨습니다.
믿음을 주님께 보이십시오. 예수님이 지금 죽은 것을 살려주십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