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장
여기에서 태초(아르케)는 천지창조의 시작이 아닌 그 이전의 태초입니다.
하나님은 영원전부터 계셨습니다.
침례요한은 어린 양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가나안 혼인잔치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기쁜 장소입니다. 그러나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모자란 인생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물이 포도주로 바뀌어집니다. 부족한 삶이 가장 좋은 삶으로 바뀌어집니다.
예수님을 믿을 때 성령을 받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만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의 사명은 예수님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에스겔 47장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물로 온 땅이 생명을 얻듯이 성전이신 예수님이 주시는 물을 받은 사람은 영생을 얻습니다.
성전이신 예수님을 안에서 하나님께 영과 진리로 예배할 수 있습니다.
베데스다의 물은 병자를 고치지 못했지만 생명의 물이신 예수님이 병자를 고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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