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5장

누가는 예수님의 출생과 십자가의 행적을 누가복음에 기록하고
사도행전을 통하여 성령님이 오신 후 제자들의 사역을 기록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성령을 기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과 성도들이 유다를 대신하여 맛디아를 사도로 세우고 기도에 힘썼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주일은 첫열매을 드리는 초실절입니다. 
예수님은 부활의 첫 열매이며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부활의 열매들입니다.
부활절이 나지나고 오순절(10x5=50) 날에 약속대로 성령이 오셨습니다. 
성령이 오심으로 
우리의 말이 달라졌습니다.(방언) 
복음을 전했습니다.
회개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성경의 모든 침례 예식은 물속으로 들어가는 예식입니다)
사도들을 통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욕심이 아닌 서로 나누고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기쁨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백성들에게 칭찬을 받으며 구원바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베드로가 성전에서 구걸하는 사람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어서게 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구원자, 주인이심을 전해습니다.
기도할 때 땅이 진동하고 성령 충만하여 말씀을 전했습니다.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었고 자기의 것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바나바를 시기하여 자신들도 밭을 팔아 전부를 드린다고 약속하였지만
얼마를 감추었습니다.
하나님을 속인 이유로 이 둘은 죽었습니다.
돈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은 것으로 인하여 죽었습니다.
사도들이 기적을 행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은 시기하여 사도들을 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러나 주의 사자가 감옥에서 사도들을 끌어내었습니다.
사단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를 공격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성도를 안전하게 지키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주신 사명을 계속 지켜갈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코로나로 인해 방역수칙을 모범적으로 지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우리의 모습속에서 
예배에 참석하기를 두려워하고
음식을 먹지 않고 
찬양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지 않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봐야 합니다.

믿음으로 살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 우리 가운데  기적도 사라지지 않았습니까?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은 사도행전 2장에 역사하시는 성령님과 같은 분이십니다.
코로나 등 문제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합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하나님이 믿음의 백성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보게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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