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5장
로마서는 바울이 사도행전의 3차 선교 여행중 3개월 동안 고린도에 있을 때에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이 편지를 통해 핍박가운데 있는 로마의 성도들을 격려하고
신학적으로는 하나님의 의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과 유대인과 이방인의 갈등해소와 바른 관계 그리고 바울이 로마를 방문할 계획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방인의 죄, 세상에는 죄가 가득합니다.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주시는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로 말미암아 죄에 대한 심판을 받습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율법을 먼저 받았으나 그 말씀을 지키는 자가 없습니다.
의인이 없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불의를 예수님의 피로 다 의롭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행위로 말미암은 것이 아닌 오직 믿음의 의로 된 것입니다.
죄로인해 하나님과 원수되었던 우리가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과 화평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세상의 고난을 이길 수 있는 기쁨과 힘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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