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20장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보고 따르고자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자기가 원하는 표적을 보이라고 합니다.
베드로도 믿음없이 눈에 보이는 예수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처럼 따르는 믿음입니다.
제자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믿음으로만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게됩니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산을 옮길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십자가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십자가는 세상에 속한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의 최고 우선순위는 율법을 잘지키는 것이 아니라 잃어버린 한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미움과 욕심으로 함께 있는 형제를 하나님 나라에서 몰아내려고 합니다.
세상은 어떻게 나눌까?에 관심을 가지지만 하나님 나라를 하나로 만드는데 관심이 있습니다.
많이 가진 것이 장점처럼 될 수 있지만 하나님 나라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기도 합니다.
포도원의 주인은 우리에게 일을 시키고 이익을 챙기려는 것이 아니라 일이 없어서 가족을 돌보지 못하는 자들을 불러 일을 주고 돈을 주어서 가족을 돌보게 합니다.
우리가 주님께 구해야 할 것은 높은 자리가 아니라 우리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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