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9~24장

삭게오가 예수님을 찾아 나무에 올라간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삭게오를 찾아 오신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도 다시 찾으십니다.

주님이 나귀를 찾으실 때 쓰임을 받는 사람과 쓸수 없는 성전을 만든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늘의 권세와 능력을 주셨습니다. 권세의 주인도 하나님이십니다. 


초라한 과부의 헌신은 칭찬하시지만 화려한 부자의 과시와 성전은 무너질 것입니다.

스스로 조심하며 장차 올 나라를 준비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유월절을 준비하는 자세는 말씀을 지켜행하는 것입니다. 유월절의 핵심은 어린 양이신 예수님입니다.

그러나 내 의지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도움으로 지킬 수 있습니다. 

주님을 의지하는 자는 기도하고 주님의 방법으로 나아갑니다.


빌라도는 예수님이 죄가 없으시다는 것을 알면서 십자가에 예수님을 내어줍니다.

자기 죄로 십자가에 달린 우편을 강도를 구원하시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었습니다.


안식 후 첫날 주일에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수님이 낙심하여 엠마오로 가는 제자에게 나타나 말씀을 깨닫게 하십니다. 

11제자에게 나타나시고 성경을 깨닫게 하십니다. 

증인의 사명과 성령을 기다리라 말씀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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