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1~24장

 바울이 고난이 있음을 알면서도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빌립 안수집사의 집에 갔습니다.

빌립의 7명 딸은 예언의 은사가 있엇습니다.

예언의 내용은 바울이 잡혀 묶이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진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가르쳐주시는 예언을 통해 미래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앞으로의 길을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

빌립 집사와 함께 한 사람들은 예루살렘에 가면 바울에게 이런 고난이 확실하니 가지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성령이 가르쳐주신 고난의 길을 순종하며 갑니다.

미래를 알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말씀대로 사는 것을 피하려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기 위함입니다.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붙잡혔습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이 알아듣도록 히브리 말로

자신이 어떻게 예수님을 만났는지를 증거합니다.


바울을 죽이려고하는 유대인들로 인해 천부장은 바울을 총독 벨릭스에게 보냅니다.

이를 통해 벨릭스와 그 가족들이 예수님에 대하여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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