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6~10장

교회가 성장하면 문제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없던 문제가 더 생깁니다.

그러나 일꾼이 많아지면 문제를 통해 더 많은 부흥을 가져옵니다.


일곱명의 안수집사 가운데 한명인 스데반이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오신 분이 예수님라고 증거합니다. 

사람들은 돌에 맞아 스데반이 순교합니다.


큰 박해로 인해 성도들이 흩어져 복음을 전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곳에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주의 사자의 인도로 빌립 집사가 에디오피아의 내시에게 복음을 전하고 침례를 주었습니다.


사울이 믿는 자들을 붙잡으러 다메섹으로 가는 길 가운데 예수님을 만나고 눈이 안보입니다. 

아나니아야 안수함으로 다시 보게된 사울이 침례를 받고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님을 전파합니다.

이러한 사울을 유대인들이 죽이려하자 제자들이 사울을 피신시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사울을 믿지 못하고 두려워합니다. 

베드로가 중풍병자와 죽은 도르가를 다시 살림으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습니다.


고넬료라는 경건한 군대 백부장이 하나님의 사자를 통해 베드로를 알게되고 초대합니다.

베드로는 환상을 통해 지시를 받고 고넬료 집에서 예수님에 대해 말할 때 

듣는 자들에게 성령이 내려오셨습니다. 

베드로가 이방인들에게 첫 침례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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