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6~10장
알면서 가장 중요한 것을 무시할 때가 있지 않습니까?
믿음은 예수님을 먼저 바라보는 것입니다. 신뢰하는 것입니다.
사단은 침례요한은 죽임으로 하나님 나라를 막으려하지만
예수님은 오천명을 먹이시고 바다를 걸어 제자들을 구원하십니다.
하나님이 빠진 전통은 외식입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간구하는 사람은 전통을 넘어 예수님을 찾아나옵니다.
주님이 이번에도 4천명을 먹이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우연한 사건이 아니라 언제나 그대로 되어지는 진리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우연일지 모르니 표적을 구합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맹인과 같습니다. 예수님이 맹인도 고쳐주십니다.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기도하는 자리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리입니다. 기도할 때 변화가 일어납니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
예수님으 제자들에게 삽자가를 말씀하시지만 제자들의 관심은 누가 더 높은 자리를 차지 하는가? 입니다.
예수님은 전례(거룩한 습관)대로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여러분은 거룩한 습관(기도, 성경읽기, 예배)를 지키고 있습니까?
어떠한 자격없는 사람일지라도 믿음으로 주님께 나오면 주님이 안아주십니다.
돈을 사용하는 것을 통해 내가 무엇을 사랑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세번째 십자가의 죽음을 제자들에게 말씀하시지만 제자들은 높은 자리를 원합니다.
아직 앞을 보지 못하는 제자들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믿음으로 나온 맹인 바디메오의 눈을 고쳐주셨습니다.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주님이 물으십니다.
믿음으로 간구하고 응답받은 Faith Chapel 조은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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