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7~12장

믿음은 장소와 시간을 넘어서 역사합니다.

과부의 아들이 살아나는 것을 통해 예수님이 죽은 우리를 살리시는 분이심을 보여주십니다.

침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찾아와 예수님이 메시야인지 묻습니다.

침례요한의 제자들은 침례 요한보다 예수님이 인기가 많은 것에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바리세인은 집주인으로 씻을 물도 주지 않을 때 한 여인은 눈물과 향유로 예수님의 발을 씻었습니다.

많은 것을 가지고 나만 위해 사는 사람과 적은 것으로도 주님을 위해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두사람의 차이는 재물의 차이가 믿음의 차이입니다.


예수님만 기적을 행하시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곳에 같은 믿음의 역사들이 나타납니다.

복음의 씨앗은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같은 은혜이지만

열매의 결실은 사람의 마음 밭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리는 말씀을 등불을 높이 들어서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이 구원의 사역,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의 가족입니다.

큰군대와 같은 악한 영들도 주님의 말씀 앞에 복종합니다.

혈루증 여인과 야이로의 딸을 고치십니다.


12제자들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게 내보내십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5000명을 먹이는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하실 일과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는 고백이 우리의 삶의 고백(우선순위)이어야 합니다.

예수님께 받는 은혜, 능력과 변화만 좋아해서는 안됩니다. 십자가 고난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집니다.

귀신들린 아이를 두고 어떤 사람은 예수님과 제자들을 조롱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능력과 권세를 주셨는데 귀신들을 쫓지 못합니다. 이것을 보신 예수님이 믿음이 없는 세대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 자신이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을 생각하지만 제자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따르고 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거부하는 사마리아를심판하자고 하지만 하나님 나라는 개인적인 심판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개인적인 선택의 차원이 아닌 전인격적, 최우선적 결단입니다.


70인의 전도자들을 통하여 회복된 하나님 나라를 맛보게 하십니다. 

율법의 정신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다.

예수님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기도문은 하나님 나라의 임재를 구하고 그 능력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 나라를 간절히 원하십니까? 성도는 성령의 임재을 통하여 오늘 하나님 나라를 살아갈 수 있습니다.

모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 아니라 모든 문제 앞에서 주님의 주인되심을 고백하고 주님과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의 주인되심을 인정하는 척하고 내가 주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외식입니다.

내가 주인인줄 알고 재물을 모으지만 하나님이 오늘 데려가시면 소용없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 나라에 맞게 사용한 것만 내것이 됩니다.

걱정은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걱정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하게하고 내가 선택하고 결정하게 만듭니다.

성도는 거룩한 걱정을 해야 합니다. 신랑을 기다리는 설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 믿고 걱정이 없어질 것을 기대하지만 예수님을 믿음으로 거룩한 걱정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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