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서 1장, 요한삼서 1장, 유다서 1장
요한이서는 사랑의 교제를와 진리 안에서의 분별력을 가져야 함을 말합니다.
미혹하는 자들과는 인사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요한삼서는 참된 교사와 교제하라고 가르칩니다.
교회의 일꾼 중에는 복음의 일꾼도 있지만 복음의 방해꾼도 있습니다.
유다서는 교회안에서 공격하는 영지주의자들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영지주의자들은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을 부정하고
죄를 지어도 상관없다는 쾌락주의를 쫓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심판의 때가 올 것이며
이들과 대항하여 싸워 믿음을 지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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