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1~16장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순종하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새 생활을 해야 합니다.
죄의 세대를 본받는 것이 아니라 예배 안에서 새로워진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신 은혜와 은사를 가지고 믿음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세상 속에서 살아가면서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내가 기준이 되면 믿음이 연약한 자들 비판하고 엎신 여깁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고 화평함으로 덕을 세워야 합니다.
성도의 봉사와 교제를 통하여 선을 이루고 교회의 덕을 세웁니다.
하나님의 주신 직분을 가지고 예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의 주신 권세와 능력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바울이 로마의 성도들을 방문할 것임을 알립니다.
바울이 선교사역을 감당하도록 복음을 위하여 함께 수고한 많은 성도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을 그들의 수고를 잊지하고 기억하고 사랑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교회를 분열시키려하나
우리는 순종하고 선한데 지혜로움으로 사단을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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