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1~3장

데살로니가전서를 썻던 10년전보다 박해가 더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일부 신자들은 매우 낙심해서 믿음의 삶을 떠나갔고, 미신적인 이단에도 빠졌습니다. 

사도 바울은 박해받는 신자들에게 주님의 재림때에 받을 보상이 있음을 상기시키고 복음 위에 굳게 서라고 권면합니다.

재림의 시기에만 관심을 가지는 극단적 종말론의 이단을 조심하고 현실 속에서 채책임을 피하는 자들에게 게으르지 말고 성도의 본분과 책임을 다하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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