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1~4장
바울이 디모데에게 두번째 편지를 보낸 목적은 당시 교회와 사회에 가득찬 이단 교리에 대한 교훈과 복음으로 교회의 질서를 세우고 믿음을 유지하도록 디모데에게 개인적인 권면을 합니다. 그리고 디모데가 목회자로서, 한 성도로서, 장차 겪게 될 핍박과 고난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복음 전파자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위로하고 용기를 줍니다.
바울은 두번째 로마의 감옥에 갖힌 지금 자신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아들 디모데가 간절히 보고 싶었고, 아울러 추운 감옥에서도 성경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겉옷과 책들 그리고 양피지 문서들을 가져오도록 부탁을 했습니다.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복음을 지키라, 인정받는 일꾼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가 될 것을 가르칩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의 저격과 자세 그리고 사명을 가르쳐줍니다.
말세에 나타날 어지러운 죄들을 이기기 위해서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고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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