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1~5장

디모데가 데살로니가 교회의 소식을 고린도에 있는 바울에게 가져왔습니다.  몇몇 좋지 못한 소식도 있었습니다. 

바울의 반대자들의 소식으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위로와 신앙적인 지도를 위해 데살로니가전서를 기록하였습니다.

올바르면 비판 당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사단은 올바른 성도를 비판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비판 당하지 않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성도들을 사랑하며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언제 이 고난이 끝나나 걱정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4장 16절에 누구나 알수 있고 분명하게 주님이 하늘로부터 다시 오실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 시기는 도둑같이 옵니다. 아무도 모르게 갑자기 오십니다. 그러나 죄가 있는 자아게는 갑자기 임하는 심판과 두려움의 날이지만

어려움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고 주님의 오심을 고대하는 자들에게는 감격과 기쁨의 날입니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믿기에  

승리의 날을 기다리며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며 오래 참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죄로 인해 성령의 임재와 말씀을 무시하지 말고 악은 어떠한 것이든 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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