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5장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소개하는 책이라면
요한계시록은 다시 오실 주님을 보여줍니다.
사도 요한이 AD 95경 밧모섬에서 터키 지역에 있는 7교회에 보낸 편지입니다.
주님은 교회들의 모든 행위를 알고 계십니다.
당시 성도들은 로마 황제 도미티안의 큰 박해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박해하는 로마인들은 알지 못하고 성도들만 알수 있는 상징적인 숫자나 의미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러나 큰 환란 속에서도 최후의 승리와 영원한 기쁨이 있음을 가르쳐줍니다.
이 땅의 고난에 잠기는 것이 아니라
눈을 들어 하늘의 예배와 찬양과 영광 가운데 계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죽임 당하고 부활하신 어린 양이 두루마기를 가지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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