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6장
바울은 하나님의 뜻으로 사도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나의 나됨은 내 계획이나 우연의 결과가 아닌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그렇기에 고난 가운데서도 인내하고 근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성도 가운데서도 근심하게 한 사람을 용서할 수 있습니다.
지금 묶여있는 것처럼 보이고 이해하지 못하는 일들도 주님의 날에 다 알수 있습니다.
이것을 알기에 우리는 자유합니다.
우리의 모습이 부족해 보여도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이 귀합니다.
우리 안에 죄가 있다면 빨리 회개해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회개한 사람은 이제 새로워졌습니다.
나중이 아니라 오늘 예수님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자는 지금 은혜와 구원의 날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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