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1~6장

디모데전서는 사도 바울이 에베소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젊은 사역자 디모데에게 쓴 격려의 편지입니다. 

오늘날의 성도들에게 교회의 도덕과 조직, 교리 그리고 이단에 대한 경계, 끝으로 성도들의 윤리적인 삶의 권면 등이 교훈하고 있습니다.


에베소 교회 안에는 율법의 거짓 교사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면서 논쟁과 헛된 말로 교회를 분열시키고 성도들을 유혹하였습니다. 

성도는 에베소의 음행과 인신매매와 거짓과 다른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기도와 선행, 성령을 따라행합니다.  

교회 직분자들은 올바른 삶의 모습을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나타내야 합니다.

경건의 비밀은 하나님의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입니다.

반대로 경건하지 않은 자들은 거짓, 율법,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이에 사도 바울은 복음(기도와 말씀)과 다른 이단을 말씀으로 물리치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교회를 위하여 종들을 세우시고 사명을 주시며 능력도 주신다. 따라서 나이가 어리지만 디모데 또한 택함받은 주의 종으로서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권면하고 있다. 

성도들의 정확한 교리를 토대로 믿음과 선한 양심이라는 영적 무기로 신앙생활을 유지하며 교회를 지켜야 합니다.

믿으면 아무것도 안해도 저절도 되어지는 나태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은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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