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1~6장
바울은 바나바와 1차 선교여행 때 남부 갈라디아의 도시들을 방문했었습니다. 유대 율법주의가 침투한 소식을 듣고 예루살렘 공회에 가기 직전 AD 49년 시리아 안디옥에서 이 서신을 기록했습니다.
바울의 사도직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주어진 복음을 변질시켜서는 안됩니다.
믿음으로 의로워집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다 인정을 받은 것은 율법을 지키기 이전입니다.
율법주의자들은 율법을 지킴으로 하나님께 인정받으려 합니다.
내가 이만큼 율법을 지켰다고 자신의 행위를 자랑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령 안에서 죄의 노예가 아닌 자유함으로 행합니다. 하나님만 자랑합니다.
성령으로 살면 성령의 인격적인 열매들이 나타납니다.
서로의 짐을 지는 사랑의 법을 성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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