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7~13장

성도는 하나님을 기준(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자신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회개는

1.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들입니다.

2. 불의를 행하지 않습니다.

3.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여 자신을 깨끗하게 함을 나타냅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자신들의 환란의 시련 가운데서도 다른 성도들을 돕기위해 많은 자발적으로 헌금을 하였습니다.

믿음은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믿음의 원리는 적게 심은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둡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주셔서 우리가 모든 착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그래서 내가 많은 것을 헌금으로 드렸어도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라고 고백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사단은 교회를 공격할 때 리더를 공격합니다.

사단과 몸으로 말로 싸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말씀)으로 대적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외모를 보고 자기의 생각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일과 예수님께 하신 일을 자랑해야 합니다.


사람들의 속이는 말이 좋게 들리는 이유는? 

나의 죄성을 만족시키기 때문입니다.

사단은 자신을 천사로 속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렵고 힘들 때 내가 잘못되어 있나?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뜻데로 순종하고 있다는 것을 기뻐해야 합니다.


고난이 올수록 주님의 뜻이 더 분명해 집니다.

고난 속에서 주님의 도우심을 경험합니다.

마지막에 예수님은 사단과 악한 자들을 심판하십니다.

그때까지 주님이 여러분을 도우시고 강하게 하십니다.

교회의 성도들은 성령안에서 함께 기뻐하며 위로하고 사랑으로 돕습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