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9~16장

바울은 자유인으로 사도로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복음을 전하기 위해 그 권리들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바울이 사는 목적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집트에서 나와 홍해를 건넌 사건을 회개의 침례로 표현합니다.

광야의 물을 주의 만찬에서 주시는 포도주로 표현합니다.

믿음으로 성령의 침례를 받고 구원받는 백성은 우상숭배와 음행이 아닌 거룩한 삶,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야 합니다.

머리를 풀고 머리를 흔드는 우상숭배자들의 모습을 따라해서는 안됩니다.

주의 만찬에 참여함으로 주님과 연합하고 기억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위하여 은사를 주십니다.

하나님의 주신 은사들의 특징은 성령의 인격이 성도의 삶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가장 큰 은사는 사랑입니다.


방언와 예언의 목적은 교회의 덕을 세우는 것이고 

신비한 것을 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신비로운신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드러내는 것입니다.

은혜는 우리의 생각과 한계를 뛰어넘습니다. 그렇기에 교회의 질서 아래에 은사를 사용해야 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과 사도바울에게 까지 보이셨고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살아났고 살것입니다.

예수님의 승리가 성도의 승리입니다.

미리 어려운 예루살렘 성도들을 위하여 헌금하고 주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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