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가 데살로니가 교회의 소식을 고린도에 있는 바울에게 가져왔습니다. 몇몇 좋지 못한 소식도 있었습니다. 바울의 반대자들의 소식으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위로와 신앙적인 지도를 위해 데살로니가전서를 기록하였습니다. 올바르면 비판 당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사단은 올바른 성도를 비판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비판 당하지 않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성도들을 사랑하며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언제 이 고난이 끝나나 걱정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4장 16절에 누구나 알수 있고 분명하게 주님이 하늘로부터 다시 오실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 시기는 도둑같이 옵니다. 아무도 모르게 갑자기 오십니다. 그러나 죄가 있는 자아게는 갑자기 임하는 심판과 두려움의 날이지만 어려움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고 주님의 오심을 고대하는 자들에게는 감격과 기쁨의 날입니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믿기에 승리의 날을 기다리며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며 오래 참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죄로 인해 성령의 임재와 말씀을 무시하지 말고 악은 어떠한 것이든 버려야 합니다.
누가는 목격자의 관점에서 알고있는 것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천사가 침례요한의 출생을 예고하고 예수님의 출생을 예고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이 많아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엘리사벳이 아이를 낳을수 있다면 마리야도 아이를 낳을 수 있고 그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탄생의 기쁜 소식을 목자들은 천사를 통해 들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대로 오셨고 말씀의 관례를(거룩한 습관) 지키셨습니다. 침례 요한이 회개를 소개하고 예수님을 소개합니다. 예수님도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성령으로 임하셨고 하나님이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선포하십니다. 예수님는 하나님으로부터 오셨습니다. 첫번째 사람 아담은 사단의 시험(유혹)에 이끌려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두번째 아담이신 예수님은 성령에게 이끌려서 사단의 시험에서 말씀으로 승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고향 나사렛에서 백척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이 그곳에 함께 계셨지만 믿음이 없는 자들에게는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자들에게는 치유와 귀신이 떠나가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어부들을 제자로 부르십니다. 자격없는 자들에게 은혜의 자격을 주십니다. 예수님 자체가 성전입니다. 성전에서 제사를 통하여 죄를 용서받게 됩니다. 예수님은 병만 고치시는 분이 아니라 성전으로 중풍병자의 죄를 사하십니다. 세리 마태가 예수님을 따릅니다. 안식일보다 더 큰이가 예수님이십니다. 12제자를 부르셨습니다. 복과 화가 눈 앞에 있습니다. 어떻게 선택하시겠습니까? 복음을 선택하는 자는 원수를 사랑하는 자이며 내 속에 있는 죄를 먼저 회개하는 자입니다. 믿음은 장소와 시간을 넘어서 역사합니다. 과부의 아들이 살아나는 것을 통해 예수님이 죽은 우리를 살리시는 분이심을 보여주십니다. 침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찾아와 예수님이 메시야인지 묻습니다. 침례요한의 제자들은 침례 요한보다 예수님이 인기가 많은 것에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바리세인은 집주인으로 씻을 물도 주지 않을 때 한 여...
데살로니가전서를 썻던 10년전보다 박해가 더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일부 신자들은 매우 낙심해서 믿음의 삶을 떠나갔고, 미신적인 이단에도 빠졌습니다. 사도 바울은 박해받는 신자들에게 주님의 재림때에 받을 보상이 있음을 상기시키고 복음 위에 굳게 서라고 권면합니다. 재림의 시기에만 관심을 가지는 극단적 종말론의 이단을 조심하고 현실 속에서 채책임을 피하는 자들에게 게으르지 말고 성도의 본분과 책임을 다하라고 말합니다.
댓글
댓글 쓰기